지리산 동쪽에 위치하여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다 보이는 청계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12교구 해인사 말사입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6점(대방광불화엄경소외 5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절 주변에는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편백 숲과 대나무 숲이 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부처님의 법음을 느낄 수 있는 사찰입니다.
지리산 청계사
지리산 청계사는 진주에서 서쪽으로 17km, 지리산 천왕봉에서 동쪽으로 17km 그 중간지점인 오대주산 남쪽에 위치하며, 주위에 600여m 5봉 속에 해발 300m 지점에 물 좋고 공기 맑은 안식골 계곡에 청계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1993도에 노후 수행 처 작은 암자로 출발하였고, 2005년도에 대웅전과 문수원 보현당을 지어 대한불교 조계종에 등록하여 청계사라 하였으니 연륜은 길지 않지만 청정한 불국토 도량을 가꾸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 해인사 경하노스님의 유책이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보존각을 짓게 되고, 편의사 대방전 명상선원등 10여동의 템플스테이 수행관과 극락전 그리고 다양한 부대누정을 지어 2022년 4월 8일 청계사가 창건불사를 마치고 금빛 문화축제로 낙성식을 거행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계곡 길을 정비하고, 차茶 체험 장과 편백 숲길과 대밭 안식로를 조성하였고, 1.2km의 청량봉에 올라 지리산 천왕봉도 볼 수있고, 1km일신봉에 올라 새해맞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24년도 템플스테이 예비사찰로 지정받게 된 청계사입니다.